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지역 상공인 등 지역민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경북도에 건의하고 운수업체 협의 등 다각적으로 노력한 결과 현재 1일 2회에서 3회로 1회 증회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증회되는 버스는 5월 1일부터 운행되며 인천송도환승센터를 경유해 김천에서도 인천지역을 곧바로 갈 수 있게 됐다.
첫 출발은 부곡동 한남체인 앞에서 오전7시 50분이며 인천국제공항은 약 3시간 10분정도, 인천송도환승센터는 2시간 40분이 소요된다. 운임은 인천송도환승센터 21,800원, 인천국제공항은 2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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