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청년 실업 청년일자리 확대와 취약한 사회서비스 개발·확충으로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2009년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6월 22일 봉화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휘연)와 청년사업단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으며,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은 지자체 공모방식으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심사 후 선정되었으며, 취약가정아동 방과 후 집중관리 프로그램과 취약계층 대상 희망의 인문학 강좌의 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비스 대상가구는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이하(4인가구 기준 391만원 이하) 가구 중 소득에 따라 우선 지원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을 희망할 경우 봉화지역자활센터(☎679-4185~6)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봉화군은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년 실업층에게 보람 있는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열악한 사회서비스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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