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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암 환자 통증관리 교육 및 집담회

봉화군보건소에서는 2009년 6월 10일 오후 4시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보건소 및 관내 복지시설 재가 암 환자 관리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통증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건소 전영준 내과의사의 .재가암환자의 암성통증 및 기타증상관리.이며 집담회는 방문담당의 장창현의사의 재가암환자 영양과 정신건강관리사업설명 및 토론 등으로 이루어 졌다.



봉화군 관내에는 현재 암 검진 후 등록된 환자가 141명으로, 위암 42명, 대장암18명, 간암7명, 폐암9명, 유방암7명, 자궁암8명, 기타 39명 순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맞춤형건강관리사업을 통하여 등록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서비스의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에서는 통증을 완화하고 마음에 평화를 찾아줌으로써 환자들에게 생명연장의 효과를 줄 수 있는 영양관리와 우울증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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