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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야구단, 클럽리그전 3년 연속 우승


서천군청 야구동호회 휘모리가 지역클럽팀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공무원 야구 동호회인 휘모리야구단(단장 신승훈)은 지난 12일 서천 금강야구장에서 열린 제3회 회장배 지역클럽리그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강적 서천다크호스를 6:5로 물리치고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우승기를 영구 보관하게 됐다.



휘모리를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크호스, 브라보, 싸이클론이 참가해 지난달 1일부터 휴일을 활용해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대회의 준우승은 서천다크호스가 3위는 지난해 창단한 싸이클론이 차지했다.



한편, 대회 MVP에는 나정수(휘모리), 우수투수 전무진(휘모리), 우수타자 나신하(다크호스), 홈런 박희동(다크호스), 이현섭(싸이클론), 감독상은 이원병(휘모리) 씨에게 돌아갔다.





장무년 기자 장무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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