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박정도 기자] 민주노총은 근로자의 날인 1일 원주역 광장에서 124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조합원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동절 기념 결의대회‘를 가졌다
| 1일 오후 2시 원주역 광장에서 민주노총이 124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절 기념 결의대회‘를 가졌다. |
민주노총은 '민영화 연금게약 저지', '노조탄압 분쇄', '비정규직 철폐' 슬로건으로 이날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날 세월호 참사에 관한 애도의 마음을 담은 추모시도 낭독됐다.
|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묵념의 시간을 갖고 있다.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