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국민체육센터가 내달 1~15일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3일 국민체육센터에 따르면 보일러, 복합여과기 등 운영장비 정비, 수영장 담수교체, 헬스장 및 기타 시설물 개·보수로 휴관을 결정했다.
휴관기간동안 수영장 및 체력단령장 회원은 휴관기간만큼 시설이용 연장처리하고 원주시 생활체육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운영이 중지된다.
풋살경기장에 대해서는 내달 1~6일 시설물 보수 후 7일부터 정상적인 대관업무가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수영 신규 강습회원 모집은 이달 22일에서 내달 22일 9시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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