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다목적 홀에서 재능전문 봉사활동 출범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벽화그리기, 종이접기, 풍선아트, 문화에술 공연, 페이스페인팅, 평생교육, 이미용, 응급처치 등 47개 재능봉사단체가 참여한다.
시는 7월 상반기 우수단체를 선정해 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1900만원의 예산을 집행할 방침이다.
또한 연말 종합평가룰 거쳐 2개 단체를 선정해 시상식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취미, 특기, 전문기술 및 지식을 활용해 재능봉사로 사회 환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수혜자에게 양질의 자원봉사 서비스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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