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해 개별주택 및 마을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개별주택 30호, 그린빌리지 15가구 등 지원사업 범위를 확대해 총 45가구 규모에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기준은 태양광 설비용량 3kw 이하로 가구당 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 중 개별주택은 소진 시까지, 그린 빌리지 사업은 14일까지 마을대표가 시청 녹색성장과 신재생 에너지팀으로 지원하면 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2008년부터 단독주택 태양광 110가구, 태양열 131가구, 지역 16가구 등 총 257가구에 신재생 에너지원을 설치한바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