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박경리문학공원은 봄을 맞아 시민들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체로운 장을 만들고 있다.
5일 문학공원에 따르면 15일 ‘여성문화특강’과 내달 12일 ‘2014 소설토지학교’를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여성문화특강은 가곡 ‘비목’의 작사가 한명희 교수를 초청하여 삶과 문학, 음악에 대해 강의한다.
교육 일정은 15일 오후 2시며, 참가제한은 없다.
소설토지학교는 박경리 작가 ‘토지’를 알리고 문학전공자들의 강연을 통해 인문학 견문을 넓히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 일정은 4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며, 선착순 30명 모집이다.
참가 희망자는 방문접수(박경리문학의 집) 및 전화로 접수하고 참가비 5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문학공원 관계자는 “이번 문화교육을 통해 시민과 여성문인들이 문화의 인식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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