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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친환경농업직접지불제 지원 모집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시는 이달 말까지 친환경농업직접지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친환경농업직접지불제는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의 초기 소득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기 위한 제도이다.



농업직접지불제 대상은 신청농가 중 5월~10월 친환경농산물품질인증기관의 적합성 여부로 선정된다.



선정된 농가 중 쌀소득보전직불제 참여농지는 논 단가로, 그 외의 농지는 밭 단가로 지급하며 1농가당 0.1~5ha 범위에서 지급한다.



선정된 농가는 논의 경우 유기농인증 1ha당 60만원, 무농약 인증 40만원, 저농약 인증 21만7000원과 밭의 경우 유기농인증 1ha당 120만원, 무농약 인증 100만원, 저농약 인증 52만4000원이 각각 지급된다.



또한 시는 시비 6000만원을 들여 유기농, 무농약 인증농지에 대해 제한(3회~5회) 없이 직불금을 지급해 친환경농업인을 지속 육성할 계획이다.



희망 농가는 농지 소재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와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담당,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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