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임현규 기자]삼척시는 하천 생태환경 개선을 위해 마읍천 일대에 어도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읍천 어도는 지난해 10월~11월 관내 6개 하천 어도 실태조사 시 유속이 빠르고 일부분이 파손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1억 2500만원을 들여 3월에 착수해 9월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7개 하천, 65개 어도시설 중 사용률이 높은 하천을 연차적으로 개보수해 수산자원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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