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타임뉴스=임현규 기자]강릉시 보건소는 5일 오후 2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지역보건 의료계획 시행결과 파악과 신년 시행계획 심의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작성하며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적 향상, 주민건강증진을 위한 목표 설정과 한정된 보건자원의 합리적 활용 등이다.
보건소는 지역보건의료계획(2011~2014년)의 마지막 해임을 감안해 연차별 결과와 성과를 종합해 차기 사업목표 및 계획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이 효과적으로 진행되어 건강한 강릉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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