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임현규 기자]태백시는 2월부터 생활주변에 잠재되어 있는 각종 안전위해 요소를 찾아내는‘현장중심 안전 패트롤’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장중심 안전 패트롤제는 그간 소관 업무별로 추진해 왔던 안전점검과는 별도로 1개 동주민센터별로 3개 실과소가 순기별 담당제를 이루어 월 1회 이상 의무적으로 담당동을 순찰하는 제도이다.
안전 패트롤은 실과소장 또는 담당이 주축이 되어 실시되며 그 결과는 내부 행정시스템의‘사무혁신’코너에 바로 등록해 전 직원이 안전 패트롤 정보와 소관 부서의 조치결과를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 패트롤 우수사례는 시 홈페이지 안전신문고 코너에 게시해 시민과 함께 태백형 안전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에서는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해 시 홈페이지에 재난안전 제보와 안전문화 인증샷, 안전콜센터 및 각종 안전관련 앱을 소개하는‘안전신문고’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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