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원주시는 지난해부터 발급하고 있는 문화이용원(문화카드) 138장을 추가로 발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발급대상자는 아직 발급받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해당 읍면동에 신청하면 되며, 발급된 문화카드는 이달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문화이용권은 공연, 전시 영화, 도서, 음반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프로그램에 사용이 가능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사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카드이다.
한편 원주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등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4862장의 카드를 발급했으며, 93.1%의 사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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