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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 매출 600억 '달성'

[원주타임뉴스=임현규]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이 중부내륙 중심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은 올해 매출액 600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매시장에서는 100여종의 과일·채소를 하루 133여톤, 23,000만원씩 전자경매가 진행된다.

전자경매를 통해 결정된 가격은 도매시장 홈페이지에 결과를 실시간 공개해 유통마진 최소화하고 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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