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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 장군 조형물 ‘완공’

이사부 상징 조형물


[삼척타임뉴스=임현규 기자]삼척시는 독도를 우리 영토로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을 선양하기 위한 ‘이사부 상징 조형물’을 완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3억4000만원을 들여 10월부터 사직동 번개시장 인근에 크기 15m×5m, 높이 15m의 석재기단 및 스테인레스 구조물로 이사부장군의 범선과 동해바다를 형상화 했다. 또 조형물 주변에 LED 조명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사부 상징 조형물이 해양 관광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높이는 문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2009년부터 삼척 이사부 독도축제, 국제 표준영정 지정, 이사부사자동원 조성 연구총서 발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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