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임현규 기자]삼척시는 관내 환경오염 배출 사업장 148곳을 지도·점검해 위반업소 51개소를 적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1월부터 관내 환경오염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비산먼지 사업장 37개소, 폐수 배출시설 8개소, 대기배출 시설 1개소, 기타 5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적발 업체 중 38건에 대해 개선명령, 조치이행, 고발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17건은 9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오염물질 배출 억제를 독려하는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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