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원주시보건소와 (주)미래기술단(대표 박원일)는 17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52가구를 방문해 원주쌀 토토미 10kg 40부대와 연탄 6,4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다.
(주)미래기술단 직원들은 2008년부터 회사측에서 부담하는 송년회 비용과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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