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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추석연휴 비상진료 대책 마련

태백시 보건소는 18~22일 5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함께 태백산재병원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4시간 상시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대규모 환자발생에 대비한 진료지원반 구성 등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또한 당직의료기관 23개소와 당번약국29개소를 지정해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은 시청 및 보건소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상황실(국번없이 119) 및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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