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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사회 여성들을 위한 교육과정 실시

강릉시는 여성가족부와 교육부로부터 공동 선정된 ‘강릉원주대학교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지역사회 여성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환경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은 날로 오염되고 있는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깨우쳐주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여성 인력 개발을 위한 기초 과정이다.

또한 교육과정을 마친 이후 관심분야 심화 학습을 통해 녹색소비자교육, 에너지진단, 녹색도시체험교육센터 등의 다양한 분야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자원순환운동본부, 그린스타트 강릉네트워크, 강릉의제21, 대한주부클럽 강릉지회 등과 연계해 ‘기후변화’, ‘로컬푸드’, ‘자원재활용’, ‘탄소포인트’ 등 환경 분야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모집은 강릉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접수방법은 강릉원주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및 강릉시청 내 위치한 강릉의제21실천협의회, 대한주부클럽 강릉지회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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