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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민운동협의회장 강릉 방문하다

문화도민운동협의회 권영중 회장이 최명희 강릉시장을 예방 했다. / 사진제공 = 강릉시청




강릉시는 27일 문화도민운동협의회 권영중 회장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최명희 강릉시장을 예방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도민운동협의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범 도민운동을 전개 하기 위해 2012년 7월30일 설립됐으며 현재 8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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