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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산지유통센터와 집하시설 준공식 개최

홍천 내면농협(조합장 이성호)은 오전 11시 창촌3리에서 최근 완공한 내면농협 제2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농산물 집하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산지유통센터는 총사업비 20억 8200만원을 투입해 유통센터 내 저온저장고 369m², 공동선별장 1545m², 사무실 및 화장실 131m²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농산물 집하장은 총사업비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787m² 면적으로 건립됐다.

이번 제2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및 농산물 집하장 건립으로 농산물 출하 시와 우천 시 운송차량 상·하차는 물론 원활한 시설이용으로 작업의 편이성이 증대됐다.

이에 수취가격제고 및 공동선별을 통한 연합판매사어에 집중함으로써 대형유통업체 위주의 유통구조에서 탈피하고 시장교섭력을 제고해 농가소득이 증대를 도모했다.

이성호 내면농협장은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집하시설이 준공된 만큼, 내면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 도매시장은 물론 식자재 업체에까지 공급하고 맑은청 브랜드와 운두령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산지의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키고 농가 소득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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