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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피서지 쓰레기 특별 수거에 나서다

정선군은 이달 피서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해 18일까지 쓰레기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수거활동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덕산기 계곡, 졸드루야영장 등 주요 피서지별 쓰레기 배출장소 및 분리배출 등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도 운영해 불법행위 집중단속과 홍보활동도 한다.

또한 쓰레기가 발생하면 즉시 수거해 휴가객과 주민 불편을 해결할 계획이며, 지난 7월말 집중호우 수해쓰레기 수거를 함께하고 있다.

주요 하천변에 떠내려 온 폐비닐,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관광객 성수기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쓰레기 수거 사업은 쓰레기가 하천으로 재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상수원 수변구역, 하천 등에 떠내려 온 쓰레기 등을 함께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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