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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교도소에서 성탄맞이 특별찬양예배



영월교도소(소장 윤재흥)는 12월 22일(목) 14:00 소내 대강당에서 수용 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찬 목사, 복음가수 장혜리 전도사를 초청하여 성탄축하 찬양예배를 개최하였다.



김종찬 목사는 가수 겸 작곡가 윤항기, 조하문에 이어 가수 출신의 목 사로서 ‘사랑이 저만치 가네’, ‘토요일은 밤이 좋아’ 등 허스키한 보이스 로 80년대 후반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신학을 공 부하여 목사안수를 받은 후, 교정시설 등 어렵고 소외된 이들을 찾아다 니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고자 기획된 이번 찬양예배는 김종찬 목 사의 인도아래 진행되었으며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어 즐거운 성탄선물이 되었다“며 수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예배가 끝난후 김종찬 목사는 “오늘 충만한 교정선교현장에 서 이렇게 보람 있고 소중한 시간을 체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월교도소는 그동안「수용자 아버지학교」,「테너 조용갑 초청 음악 회」등 다양한 장르의 참신한 문화행사를 가진바 있으며, 앞으로도 수 용자들의 심성순화를 위하여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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