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동해시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1기관 1전통시장 자매결연” 시책에 따라 동해중앙시장과 국민보험건강공단과의 자매결연이 7월 26일(화) 14:00 국민보험건강공단에서 실시된다.
동해중앙시장은 지난 7월 14일 한국동서발전(주)동해화력발전처와, 7월 21일(목)에는 동해우체국과도 자매결연을 맺었다.
한편, 동해시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하여 관내 관공서, 공공기관, 기업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며, 향후 대학, 민간업체 등으로 확대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을 통하여 전통시장 이용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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