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타임뉴스]강원 인제군이 20일부터 저소득층 및 실업자의 생계안정과 지역실업난의 해소를 위해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12월23일 까지 157일 동안 진행되는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근로 희망자 30명중 모두 14명이 선발돼 공공시설물 관리, 행정정보화 사업과 공동작업장 인력지원 등 13개 사업에 투입된다.
이들은 4대보험 의무가입과 함께 주5일을 근무원칙으로 1일 8시간의 근로를 한다.
또 주 5일 근로시 1회 주차수당 및 1달 동안 개근 시는 월1회의 월차수당도 인정받는다.
군관계자는 "이번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역실정에 맞게 13개의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면서 "충분한 예산과 인원은 비록 아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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