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동해시보건소는 망상해변 개장에 맞추어, 7월 8일부터 바다보건소와 바다약국 운영에 들어간다.
바다보건소에는 동해시보건소, 동해산재병원, 동해동인병원의 간호사가 상주하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조치는 물론, 여름철 해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화상이나 상처소독, 해파리나 독충으로 인한 외상을 처치할 예정이다.
또, 동해시약사회의 약사가 구급약과 식중독, 감기, 피부질환에 필요한 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청정 망상해변에서 피서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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