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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평창 함성이 전통시장에서도 울려 퍼진다.

[평창=타임뉴스]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되는 7월 6일 자정, 평창읍 전통시장에서 "YES 평창“ 함성이 울려 퍼진다.



평창읍 전통시장 특설무대에서는 2018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주민모두가 함께 염원하고, 개최도시 확정시 기쁨을 함께하기 위한 한마당 축제가 7월 6일 오후 5시부터 12시 30분까지 열릴 계획이다.

이번 한마당 행사에는 평창읍 주민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대화면 안미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안미뜰밴드의 공연 및 연화유치원 어린이들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지가 결정되는 자정까지 계속된다.

또한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주민들이 함께 개최지가 결정되는 순간을 시청하며, 올림픽 깃발 및 야광봉 등을 이용해 평창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는 돼지고기 등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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