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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영농작업 환경 개선



[태백=타임뉴스]태백시는 농촌의 노령화로 인해 여성 농업인이 영농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개인작업환경 개선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용 장구 90세트(1세트 5만원)를 21개통 360호 농가에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성농업인 개인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여 안심하고 편안하게 영농에 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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