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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촌민박시설 개선 및 홍보활동전개

[인제=타임뉴스]인제군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농촌민박시설 개선 및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인제군은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2007년부터 “인제군 농산촌민박협의회”를 구성해 현재 536가구의 회원들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민박협의회에서는 인제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위하여 점검반을 편성해 6월 한달동안 농촌민박 시설농가 536가구에 대한 시설 및 위생점검을 마쳤다.

또한 민박 118곳에 비데 설치를 지원하는 등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박을 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사업도 실시했다.

이밖에 민박협의회 회원간의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우리 고장만의 특유한 음식 메뉴 및 각종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공유해 민박관광만의 특색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대외홍보활동을 위해“인제군농산촌민박협의회홈페이지(www.hueplustour.com)”를 확대개편하고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포털사이트 광고 및 페이스북 활용으로 폭넓은 인제관광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한다.

또한 효율적인 홈페이지 및 협의회 운영 관리를 위한 사무장제도를 실시하여 더욱 내실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우리군을 찾는 민박 관광객들에게 한건의 민원불편사항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지원도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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