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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시장 노인문화센터 개관



[원주=타임뉴스]원주시는 ‘남부시장 노인문화센터’ 개관식을 7월 1일(금) 오전 10시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남부시장 노인문화센터는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회원의 증가로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 분들의 원활한 이용이 어려울 뿐 아니라 중부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복지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개관하게 되었다.

노인문화센터는 남부시장 2층 동원주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정곤) 소유의 건물을 무상으로 임대받아 노인종합복지관 분관인 노인문화센터를 설치 (6월 24일 준공)하고 7월 1일 개관식을 개최한 후 원주 노인종합복지관에 위탁하여 7월 4일부터 운영 할 계획으로,

시 관계자는 “노인문화센터 개관으로 중부권 여가복지 시설 확충 및 남부 시장 상 경기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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