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횡성군에서는 한수계 하천면 쓰레기 수거사업과 병행하여 여름휴가 기간 중 피서지의 쓰레기투 적체 및 무단투기가 예상됨에 따라 2011년 8월31까지 쓰레기 수거사업을 실시한다.
정부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고용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사업비 40,000천원(한강수계 기금 100%)으로 가급적 취약계층 위주로 9개읍면 22명을 선정하였으며 피서철 행락객이 집중되는 갑천지역에 5명을 배치 운영할 계획이며 한천변 쓰레기 수거와 함께 공한지등에 방치된 폐비닐, 생활쓰레기 수거 및 외곽도로 청결유지, 폐가전제품 수거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군은 피서지 관리소 안내방송 등을 실시하여 행락객들의 자율적인 청소 참여를 유도하는 등 피서객과 함께 청소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주민단체, 주민 및 학생 등 지역주민 홍보요원을 활용한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가보내기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여 전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 행락지에 마구 버려지는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고 행락지 화장실 관리를 청결히 하여 횡성군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청정녹색도시 횡성의 이미지를 높이고 건강하고 생명력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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