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타임뉴스]평창군과 한우협회평창군지부에서는 6월 24일 관내 13개 학교 초, 중, 고생 2,880여명을 대상으로 품질이 우수한 한우고시 맛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행사는 지난해 말 구제역 발생과 소비위축으로 산지한우 값이 떨어져 생산농가의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있어
소비촉진과 산지소값 안정을 위하여 자라나는 청소년에 대관령한우고기를 공급하여 맛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한우고기는 전국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대관령한우고기로 공급되며 1인당 100g, 총 288kg이 공급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대관령한우는 90%가까이 1등급이 출현되는 우수한 한우고기로서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시책추진으로 산지 소값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 청소년 대상 한우고기 맛 체험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