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시에서는 100년만의 주소체계 전환에 따른 시민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새로운 도로명주소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에서는 민방위교육에 참가한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홍보하였으며, 한국음식업중앙회 원주시지부에서 음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에 6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홍보하였다.
도로명 주소에 대한 주요 홍보사항으로는 민방위교육 참석 대상자(약 600명)에게 4회에 걸쳐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에 대하여 홍보하였고,
한국음식업중앙회 원주시지부에서 실시하는 음식업관련 종사자 교육에 도로명 주소 홍보시간을 별도 편성하여 교육기간 중 매일 500명에게 도로명 주소에 대한 설명 및 홍보동영상을 통하여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시 관계자는 “오는 7월 29일 도로명 주소 일제고시 및 주소전환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도로명 주소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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