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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영월=타임뉴스]영월군 보건소는 치매예방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조기검진 및 치매 치료비를 지원한다.

보건소는 올해 만 60세 이상 1,835명에 대하여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125명의 이상자를 발견하였으며, 이들을 정밀검진하여 최종 13명이 치매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치료중이다.

보건소 치매상담실에는 128명의 치매환자가 등록되어 관리 중에 있으며, 치매 치료 시 월 30,000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하여 현재까지 237건을 지원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과 치료비 지원으로 환자 조기발견은 물론 등록하여 관리함으로써 치료율을 높이고, 치매 치료 지원을 통하여 증상의 진행을 억제시켜 문제 행동을 줄이고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여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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