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운동은 수압, 부력등 물의 특성을 살려 물속에서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운동으로 수영을 전혀 못하는 사람도 쉽게 음악에 맞추어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으며, 여타의 운동에 비해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과 긴장이 적으며 골관절염 환자들이 통증 없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운동이기도 하다.
동해시보건소에서는 이러한 수중운동으로 관절근육 강화를 통해 관절 구축예방 및 통증완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
관절튼튼교실은 매주 화, 목 주 2회 시행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동해시 보건소로 전화나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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