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난 5,18일 개최된 대한스키협회 전체 상임이사회에서 횡성군청이 실업팀 육성을 통한 선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사)대한스키협회 공로패를 수상하였고, 실업팀 선수중 알파인 종목에 최보군, 지명곤 선수, 프리스타일 종목에 윤정민 선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최종 발탁되어 4명의 선수중 3명의 국가대표를 보유한 최고의 실업팀으로 거듭나 앞으로 횡성군과 대표팀의 명예를 걸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아울러 횡성군에서는 둔내초등학교와 둔내중․고등학교 송호대를 거쳐 군청실업팀으로 연결하는 스노보드 계열화를 이룸으로써 어린 스노보드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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