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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변 차폐목 식재로 가로경관 향상에 힘써





[동해=타임뉴스]동해시는 시내 주요 이동로 변에 소재한 고물상 내에 적치되어 있는 각종 재활용품으로 인해 도시경관이 저해되고 있어, 이 지역에 대하여 조경수목을 식재하고 불량경관을 차폐하는 등 가로경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에 차폐 식재한 지역은 나안동 7번 국도변과 쇄운동 42번 국도변으로 측백나무 900본과 자작나무 87본을 식재하였다.

특히, 나안동 7번 국도변은 바닥이 포장되어 수목의 식재가 불가능했으나 조경석을 활용하여 화단을 조성한 후 토사를 반입하여 상부에 수목을 식재하는 방법으로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건을 개선한 사례라 할 수 있겠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도로변 불량경관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수목식재를 통하여 환경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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