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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중심으로 마을 여건에 맞는 노인일거리 만든다

[춘천=타임뉴스]마을경로당 마다 실정에 맞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이 달부터 연말까지 올해 ‘노인 보람일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람일터는 경로당 별로 재활용품 수집, 공예품생산, 버섯재배, 메주·청국장 생산 등 마을여건에 맞는 일거리를 만들어 노인소득을 올리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50개 경로당에 각각 1백 만 원씩을 지원한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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