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태백시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가스 및 전기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태백지사와 공동으로 4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안점점검에 들어간다.
관내 고압가스제조소, LPG충전소, 집단공급시설 및 특정사용시설 등의 가스관련 업종과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재래시장, 유흥·단란주점, 숙박업소,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점검내용으로는 ▷가스용기를 실외에 보관 및 사용여부 ▷가스베관 및 공급시설(각종 기기)의 노후상태 ▷배관 도는 호스연결 부위에서 가스의 누설여부 ▷각종 안전장치 및 가스누출경보기의 정상작동 여부 ▷가스설비가 시설기준 및 기술기준에 적합여부 등이다.
전기시설에 대해서는 ▷누전차단기 누전 및 과부하 겸용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여부 ▷누전차단기가 고장 또는 불량상태 및 방치여부 ▷규격전선 사용 및 절전저항을 측정하여 누전상태 확인 등을 점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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