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가암 조기검진사업 안내

[정선=타임뉴스]정선군(군수 최 승준)에서는 암 발견 및 치료율을 높여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하여 암검진 대상자를 중심으로 국가암 조기검진(2011. 3월 23일~ 3월 31일)을 실시한다.



국가암 검진 항목은 5대암으로 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자궁암이며 사업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하위50%) 및 피부양자이다.



2010년 12월말 현재 정선군 암검진 수검율은 8,100명으로 대상자(24,498)의 33.1%가 검진을 받았으며, 국가암 조기검진으로 발견된 신규 암환자 65명이 금51,354,610원의 의료비지원을 받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율을 제고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정선군보건소 관계자는 암검진 대상자의 암환자 발견율이 해가 거듭될수록 증가되고 있으며 의료비지원 신청자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암은 조기검진으로 예방가능하고 조기발견, 조기치료시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2011년도 국가암 검진대상자는 가까운 암검진 의료기관이나 암검진 이동차량을 통하여 조기검진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기를 당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