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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원주시 보건소는 안전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KT&G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3일(화) 오전 10시 부터 KT&G 원주공장(소초면 장양리) 3층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금번 교육에는 원주응급의료정보센터 소장 이강현 교수를 초빙하여 심폐 소생술 및 응급처치에 관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에게 바로 조치를 취할 경우 3배 이상의 생존율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거나 심각한 뇌 손상을 입게 되어 식물인간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모 중학교 학생 2명이 익사직전 초등학생을 침착 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사례가 보도된 이후 각급 기관, 단체에서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받기 위한 문의가 빈번하다고 전하였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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