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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오산시장 후보 매너있는 승복

[오산타임뉴스]오산시 이윤진 새누리당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28일 새누리당 경기도당이 지난 27일 오후 발표한 오산시장 예비후보 경선 탈락 사실에 대해 깨끗이 승복하고 훨씬 더 성숙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을 다짐하는 소회를 밝혔다.
▲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시 를 만들기 위한


이 예비후보는 “내 고향 오산을 발전시켜 보겠다는 큰 뜻을 품고 정치에 입문했으나 짧은 정치 경력이 시민들의 마음에 다가가기엔 조금 부족했던 것 같았다.” 며 “지난주 아내와 함께 진도에 내려가 세월호가 침몰한 팽목항 앞바다를 바라보다 미안하고 죄스러움에 몸을 가누기조차 힘들었던 일을 가슴 깊이 새겼듯이 늘 반성하는 자세로 내 고향을 위하고 시민을 위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진 후보는 오산시기초단체장 후보등록도 제일 먼저 후보등록을 하여 잘 짜여진 선거캠프 운동원들로 구성이 되어있을 뿐만아니라 말수도 적으면서도 섬세하고 정이 많다는 평을 들었으며 이미지 또한 여성유권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서 예비후보 등록기간동안 좋은 이미지를 보였다는 호평을 받아왔다.

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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