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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서, 4대 사회악근절 위한 TF회의 실시

[부천 티임뉴스 김은기 기자] 부천오정서에서 2. 28일 경찰서 3층 작은마루에서 4대악TF회의를 통해 2013년 작년부터 이어오던 4대악근절 활동사항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2014년 추진할 사항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찰서장을 비롯 각 과·계장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근절을 위함이다.

또한 각부서별로 작년부터 지속 추진해오던 4대 사회악근절 활동사항들을 발표하고 부서별 협력사항들을 서로 확인하며,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추진사항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성환 서장은“4대 사회악을 근절하기 위해 평소 범죄 예방활동에 힘쓰고, 사건 발생 시 범인 검거에 주력하여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협력단체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함께하는 실질적인 예방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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