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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의 일기로 남긴 책 '우리 친구할까요?'

33세의 일기로 세상과 작별한 한 젊은 여성(계지은 33세)의 일상이 “우리 친구할까요?”란 책으로 나와 감동과 함께 소통의 장이 될 것 같다.

누구나 매 순간 순간에 느끼는 감정의 흔적인 이어트, 상념, 자신과의 대화, 취미, 리더십, 고진감래(보아) 창의 상상력(노무현 전 대통령과 스티브잡스), 이외에도 책 ,영화, 직장생활 등에서 느낀 내용을 다소곳이 옮겨 놓았다.

또한 자신과의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또 세상 살아가는데 험하고 힘들고 어렵고 두렵고 답답하고 허전 등 어떠한 상황에 직면할 때 친구처럼 이야기하여 소통, 평범한 삶이지만 너무나도 공감이 된다.

이 책을 보면 독자들은 자신을 다시한번 비춰보게 총 4부로 구성됐다. 저자인 고 계지은(아네스)은 부천에서 태어나 소명여고 숭실대학교 국문학과, 대학신문 편집국장, 경향신문 기자(미디어), 네이트 기획과장, cj헬로비젼 슈퍼스타k3 기획 등 지나오던 중 지난 2011년 33세의 일기로 세상과 이별했다.

이에 아버지인 계경석과 가족들은 고인이된 딸 계지은의 글이 이시대 젊은이들이꼭 한번 소개하고자 펴냈다고 전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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