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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아트로 사랑전하는 재능기부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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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30분까지 부천의 작은 개척교회에서 환경미화가 시작됐다.

풍선아트로 환경을 바꿀수 있다는 제안에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박 씨를 소개받고 절대 나서지 않는 수수한 모습을 카메라에 슬며시 담았다.

유난히 더운 날은 땀을 비오듯 쏟아내게 했지만 손수 준비해 오신 짐은 작은 차에서 이렇게나 많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구들이 많았다.

시간은 정확히 오후 1시에 도착해 커피한잔이면 된다는 재능 기부천사의 환한 얼굴로 인사하고 한번도 쉬지 않고 손을 놀리는 손길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다.

금새 작품들이 이어지는 모습은 마치 나비가 알에서 변화하듯 한개의 작고 꾸르러진 풍선이 각종 도구와 손놀림에 의해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서로 화합해서 이뤄지는 작품은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강아지 모양과 해바라리꽃 모양의 풍선등이 만들어지고 대형 풍선 아트가 완성이 됐다.

다음 2탄을 기대하면서 돌아가는 기부천사님의 발걸음에 아이들의 환호와 기쁨의 웃움소리가 응원가로 남기를 바란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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