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차별화된 원미구, 이미용 수준 나누기

[부천타임뉴스= 김은기기자] 부천시 원구(구청장 우의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수준 평가를 다음달 5일부터 9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위생서비스의 질적 수준향상을 도모코저 이미용업 1166곳을 평가하게된다.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 6명과 합동으로 평가조사표에 따라 질문, 관찰 등의 방법이다.



평가 기준은 일반현황(업소명, 주소, 영업자, 업소현황 등), 준수사항(게시현황, 소독장비, 미용기구 관리 등), 권장사항(청결상태, 옥외 최종지불요금표 게시 등) 등이다.



평가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90점 이상)는 ‘녹색등급’, 우수업소(80점 이상 90점 미만)는 ‘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업소(80점 미만)는 ‘백색등급’을 부여한다.



구 환경위생과 공준위생팀 권영지 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평가 완료 후 등급이 결정되면 각 업소별로 위생관리등급을 통보하고 소비자 선택권 강화를 위해 우수업소에 대한 현황을 구청 홈페이지에 게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기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