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타임뉴스=김은기 기자] 부천시오정구 신흥동주민센터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7개 단체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떡, 과일, 음료수 등을 자매경로당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신흥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1단체 1경로당 자매결연을 맺었다.
부천시 오정구 내촌경로당 할머니회 이기옥 회장은 “자매단체인 통장협의회에서 풍성한 과일과 음료를 들고 찾아온 통장들의 손을 잡고 동네를 위해서 애쓰시는 통장들이 이렇게 자식처럼 찾아와 주니 더 없이 고맙고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부천시 오정구 신흥동주민자치위원회 이항재 위원장은 “어버이 날 뿐만 아니라 자주 찾아뵙는 것이 『1단체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이 바라는 것이며 우리 조상들이 전해준 미풍양속을 잘 가꾸어 후손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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