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인뉴스 김은기 기자]여러분 안심하고 맛있게 드셔요.”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지난 22일 심곡초등학교를 찾았다.
김 시장은 학생들에게 일일이 급식을 나누어주는 배식 봉사를 끝낸 후 점심을 함께 먹었다.
시는 지난해 학교급식에 친환경쌀을 지원했고 올해 11억8천여만 원의 예산을 배정해 친환경 김치, G마크 육류 까지 확대 공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김 시장은 친환경 무상급식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부천교육지원청 등 학교 급식의 실질적 책임자,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모여 무상급식 지원 정책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 교육청소년과 무상급식팀 위 팀장은“식생활 교육 및 친환경 농법 체험학습 기회를 늘려 먹을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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