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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20주년 오정구,'오! 정다운 데이'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오정구 (청장 한상능)는 개청 20주년을 맞았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지난199321일 중구에서 원미구와 함께 분리 되었다.

지난 5일 구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과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정아트홀에서 개청 20주년을 기념하고! 정다운 데이를 선포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 청장은 "무지개는 비바람 치는 역경 뒤에 피어오르는 희망이다. 일곱 가지 색이 울려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 내듯이 성곡동,원종동을 비롯한 7개 동이 함께 힘을 모아 아름답고 누구나 살기 좋은 오정의 꿈을 이뤄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3시부터 시민, 군인,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사로 버스정류소, 자전거보관대, 공중전화박스 등 가로시설물의 묵을 때를 말끔히 정비하는 새봄맞이 범시민 청결활동도 전개했다.

한편 '오! 정다운 데이는 개청 20주년을 맞이해오정구에 착안해 매월 5일을 지정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청결운동, 방범이나 화재취약지역 로드체킹, 전통시장이용, 구민 어울림 한마당, 소식지 발간 등을 정기적 실시해, 살기 좋은 마을로 가꿔 나갈 예정이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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